점심·저녁 메뉴 돌림판
먹고 싶은 종류를 체크하고 돌림판을 돌려 보세요. 마음에 안 들면 그 메뉴만 빼고 다시 돌릴 수 있어요.
입력한 내용은 이 창 안에서만 쓰이고 저장되거나 전송되지 않아요.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메뉴 돌림판 사용법
먼저 위쪽에서 오늘 먹고 싶은 음식 종류를 하나 이상 체크하세요. 처음에는 모든 종류가 켜져 있어서 돌림판에 서른여섯 가지 메뉴가 들어갑니다. 선택지가 너무 많다고 느껴지면 한식과 분식만 남기는 식으로 종류를 줄여 보세요. 종류를 바꾸면 돌림판이 바로 다시 그려집니다.
돌림판에 없는 메뉴가 있다면 입력칸에 이름을 적고 추가 버튼을 누르세요. 우리 동네 단골 식당 이름이나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넣어도 좋습니다. 추가한 메뉴는 칩으로 표시되고, 칩의 × 버튼으로 언제든 뺄 수 있어요. 준비가 끝나면 돌리기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화살표가 멈춘 칸이 오늘의 메뉴입니다. 결과가 영 내키지 않는다면 "이 메뉴 빼고 다시 고르기"를 눌러 그 메뉴만 제외하고 한 번 더 돌릴 수 있어요.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팀 점심시간에 서로 "아무거나"만 말하다가 12시 반이 되어버릴 때
- 데이트나 모임에서 각자 취향이 달라 결정이 길어질 때
- 혼자 먹는 저녁인데 냉장고 앞에서 한참 서성일 때
- 어제 먹은 메뉴를 빼고 싶을 때. 어제 메뉴를 제외 버튼으로 먼저 빼 두면 됩니다.
메뉴 고르기가 어려울 때 도움이 되는 방법
선택지가 많을수록 고르기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일은 누구나 겪습니다. 이럴 때는 먼저 후보를 대여섯 개로 줄이면 훨씬 수월해요. 이 돌림판에서 종류 체크를 줄이는 것이 바로 그 방법입니다. 그리고 결과를 따르는 규칙을 미리 정해 두세요. 예를 들어 "한 번 나온 메뉴는 먹는다"로 정하면 고민이 정말로 끝납니다. 반대로 "마음에 안 들면 딱 한 번만 다시 돌린다"라고 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돌림판은 결정을 대신해 주는 도구라기보다, 결정을 시작하게 만드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돌림판이 멈춘 순간에 아쉬움이 든다면 그것이 사실은 내가 먹고 싶은 메뉴가 무엇인지 알려 주는 신호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 결과는 정말 무작위인가요?
- 돌리기를 누르면 브라우저의 난수 기능으로 먼저 당첨 칸을 고르고, 화살표가 그 칸에서 멈추도록 돌립니다. 모든 칸의 크기가 같고 당첨 확률도 같아요. 메뉴를 많이 추가해도 칸 크기는 균등하게 나뉩니다.
- 내가 입력한 메뉴가 저장되나요?
- 저장되지 않습니다. 서버로 전송되지도 않고, 창을 닫거나 새로고침하면 기본 상태로 돌아가요.
- 휴대전화에서도 쓸 수 있나요?
- 네, 화면 크기에 맞춰 보여지고 터치로 돌릴 수 있습니다.
- 메뉴를 모두 빼면 어떻게 되나요?
- 돌림판이 비어 있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종류를 다시 체크하거나 메뉴를 추가해 주세요.